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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노회

노회장 인사말

한국교회 선교의 관문인 인천은 세계화 정보화 시대의 관문이기도 합니다. 복음전파와 지정학적으로 중요한 위치에 서있는 인천노회는 102개 교회와 92,864명의 성도가 함께 기도하며 주님으로부터 부여 받은 막중한 복음전파의 사명을 감당하고 있습니다.

1907년 평양중앙교회에서 열린 ‘조선예수교 독노회’에서 경기와 충청지역을 묶어 ‘경충노회’로 출발한 인천노회는 경기노회와 한남노회를 거쳐 경기서노회로 분립한 후 1983년 10월 17일 동현교회에서 열린 정기노회에서 선교 100주년을 기념하여 인천노회로 출발하였고, 1997년 인천동노회를 분립하여 오늘에 이르러 주년이 되었습니다.

오늘 한국교회는 성경적 가치와 소명을 잃고 인본주의, 세속주의 성공주의 황금만능주의에 빠져서 세상을 변화시킬 능력을 잃어버리고 자신을 변화시킬 힘마저 잃어가고 있다는 지적을 받고 있습니다.

이에 총회는 “영적부흥으로 민족의 동반자 되게하소서”라는 주제를 가지고 새롭게 출발 했습니다.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영적능력을 회복하는 길입니다.

인천노회 산하 지교회와 성도들이 하나되어 예수그리스도와 같이 이 땅에 상처입고 신음하는 수많은 영혼들의 아픔을 감싸고 끌어안고 기도하며, 영적부흥을 이루어 한국교회가 새롭게 회복 되는데 앞장서는 한해가 되기를 기원 합니다.

“수고하고 무거운 짐진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하리라”


노회장 장기범 목사

노회마크 소개 1. 십자가는 그리스도의구속의 역사, 곧 기독교를 상징합니다.
2. 두루마리는 하나님의 말씀가 한반도를 상징합니다.
3. 십자가를 둘러싸고 있는 둥근원은 하나로 통합한다는 의미이며 인천을 한문으로 표현한 것입니다.

전체적으로 그리스도의 보혈에 의한 구속의 역사에 기초하여 한국을 복음화하고 나아가 한반도를 넘어서 전 세계에복음을 증거하려는 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통합)교단의 소망과 의지를 나타내고 있습니다.

특허청 표장등록 본 휘장은 특허청에 의무표장으로 등록되어 있으므로 총회의 허락없이는 임의로 사용할수 없습니다.